천계를 뒤흔든 용왕의 전쟁
폭풍이 거세게 몰아치는 가운데, 용왕이 천둥 같은 위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천상의 감옥 안에는 수많은 신적 악마들이 봉인되어 있었고, 그들은 모두 용왕의 강력한 힘에 의해 제압당한 상태였다. 그러나 그를 가장 신뢰했던 자가 배신을 저질렀다. 그 배신은 그의 통치의 심장을 찌르는 치명적인 배신이었다. 결국 용왕은 쓰러졌고, 마신들이 분노를 폭발시키며 세상이 혼돈에 빠졌다. 하지만 끝내 용왕은 반드시 다시 부활할 것이다.